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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뉴스 보면......
세상이 너무 자-----알 돌아간다는 생각이든다.

뭐어, 내가 눈으로 직접 본 것도 아니고
인터넷 뉴스만 보고 속단한다는 생각도 없잖아 들긴 드는데...

바다이야기... 아동 성추행..... 연쇄살인범.....

이 외에 수많은 것들.
끔찍하다, 끔찍해. (도리도리)

눈으로 보기엔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세상인데.....

조금만 깊숙하게 보면 그 안은 지옥.
# by 바질리스크 | 2006/08/22 14:31 | 트랙백 | 덧글(1)
괴물을 헐리우드에서 만든다면..
후... 모두들 보고 공감합시다.^-^

괴물을 할리우드에서 만든다면?

 

 

1. 아버지는 노동자의 남루한 옷에 철갑을 두른 듯한 근육을 숨기고 사는 전역한 미 해병 혹은 전직 특수부대원.

 

2. 군 시절 알고 지내던 장물아비를 족쳐서 삐까뻔쩍한 각종 최첨단 무기 획득.

 

3. 가족에 말 많고 까불까불한 놈 하나 추가. 주로 개그를 전담하다 인원수 적당하다 싶으면 살고 너무 많이 산다 싶으면 죽음.

 

4. 괴물은 성인 남자 주먹만한 발톱과 더불어 피비린내 나고 침 뚝뚝 떨어지는 날카로운 이빨 다수 추가.

 

5. 오프닝은 엑스트라들이 뭣도 모르고 허허실실 한강에서 배 타고 놀다가 괴물에게 먹히는 장면.

 

6. 괴물에게 습격당해 그자리에서 몸이 두 동강 나는 헤드폰녀, 끔찍한 비명과 함께 피가 사방으로 튀는 시민, 팔에서 피가 분수처럼 솟아져 나오는 미군이 나오지 않으면 섭섭한 영상미.

 

7. 베트남전 참전 용사인 주인공 아버지는 "Yee-ha~ Let's kick the monster's ass~!" 하며 깝치다 괴물에게 사망. 총알이 없다는 걸 깨닫는 순간 뒤를 돌아보는 대신 짧게 'Fuck'으로 인생 마지막 대사를 토해냄.

 

8. 특수부대원들이 하수구로 잠입, 하나하나 차례로 괴물에게 헌팅당하는 장면이 빠지면 곤란.

 

9. 주인공과 사이가 나쁜 놈들이 괜한 욕심부리다 괴물에게 갈갈이 찢기는 장면은 보기만 해도 통쾌.

 

10. 매점 서리범들은 형제에서 부자로 교체. 당연 아버지는 사망.

 

11. 딸의 실종 문제로 극적 상봉한 전처. 가족애를 회복한 후 진한 정사.

 

12. 쏘지 말라는 말에도 무식하게 총을 쏘아댄 경찰은 결국 괴물의 발톱에..........

 

13. 죽은 줄 알았지만 마지막에 극적으로 눈을 뜨는 딸. 그리고 몰려오는 감동

 

14. 괴물이 죽고 나서야 사이렌 소리도 요란하게 몰려오는 경찰, 군부대.

 

15. 마지막에 TV 뉴스에선 옐로우 에이전트 음모가 대대적으로 폭로, 국가의 고위간부가 빗발치는 취재 기자들의 카메라 세례와 질문에 노 코멘트로 일관하며 황급히 차를 타고 빠져 나가는 장면이 대대적으로 보도.

 

16. 한강 가장 깊숙한 곳에 태동하고 있는 괴물의 알 클로즈업.

 

 


이에 대한 추가 리플들

 


17. 딸이 살아나고 부둥켜 안으며 기뻐하는 가족에게 사라진줄 알았던(또는 괴물에게 잡혀먹힌줄 알았던) 애완견이 달려와 부비부비.

 

18. 병원에서 탈출할때 바퀴에서 불꽃이 튀기고 경찰은 총을 쏘지만 뒤에 창문만 깨뜨리고 전원 무사히 탈출 & 거리에서의 화려한 자동차 추격신.

 

19. 고아성의 핸드폰을 추격하기 위한 화려한 해킹 실력 동원.. 건물에서 탈출하기 위해 경찰들과의 총격전.. 고층 옥상에서 창문을 깨뜨리고 탈출하는 주인공.

 

20. 여기에 한가지 추가하자면 밤에 한강 흐쓱한 곳에서 자동차 안에서 뭔가를 즐기던 젊은 남녀 커플이 서로 낄낄데고 웃다가 무슨 소리에 놀라 남자가 밖으로 슬슬 기어나오다가 사라지고...그 사라진 남자가 없어져서 뭔가를 수상히 여긴 여자가 주섬주섬 옷을 입고 나오다가 찢겨나간 남친을 먹어치우는 괴물을 발견한 순각 악 ~!!! 하는 비명과 함께 다음 장면으로 넘어감..

 

21. 괴물을 산채로 포획해서 병기로 길들이려 하는 정부세력도 개입해서 괴물을 사살하려는 가족을 사사건건 방해하겠죠.

 

22. 괴물을 할리우드에서 만든다면 다 필요없이 크기만 100배로 만들지않을까하는... ←정답!

 

 

 

# by 바질리스크 | 2006/08/21 00:03 | 트랙백 | 덧글(0)
캐릭터를...
팔까 지울까... 고민되네에....

랄까 팔리지도 않을지도...ㄱ-)...
# by 바질리스크 | 2006/08/18 14:23 | 마비노기 | 트랙백 | 덧글(2)
자작캐릭터 문답..:)
자작 캐릭터 문답.. -모기자님 이글루에서 살짝
>이거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 클릭하면 들어가지는거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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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자작캐릭터 문답

작성자-파르팅

블로그-http://blog.naver.com/siera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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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ㅡ 읽고 문답에 응하시는게 편합니다(...).

안녕하세요,파르팅이라고 합니다.
음음,평소에 만들고는 싶었는데 딱히 주제가 없어서 선뜻 손을 대지 못했던 바톤작성에 드디어 발을 들여놓긴 했습니다만, 음ㅡ 글쎄요,잘 될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ㅇㅂㅇ/.

즉석 자작 캐릭터 문답 ㅡ 이란것은,평소에 만들었던 자작 캐릭터나,혹은 바로 이 자리에서 즉석으로 자작 캐릭을 만든 뒤,이 바톤을 작성하는 동안에는 내가 그 캐릭터다 ㅡ 라고 생각하시고 답해주시면 됩니다. 절대로 나라고 생각하시면 안되고 자작 캐릭터의 시점에서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어려운 부탁인가요? 아니죠...?

어떤 식의 캐릭터인지는 자유입니다(판타지 현대물 괴물이나 엘프 드워프 등등등....),대신 다른사람의 캐릭터를 사용하거나 만화,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캐릭터는 금지입니다!

음음,이 순간만큼은 자신을 버리고,자작캐릭터가 되어보시길 바랍니다. 시작!

ㅁ 질문 1 ㅡ 안녕하십니까. 저는 파르팅이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구요,지금부터 당신에 대해 꼬치꼬치 캐묻도록 하겠습니다. 성의없는 대답은 피하겠다고 약속해요.
아참참, 지금은 당신의 자작캐릭터가 되는 것입니다. 잊지 않았지요? 지금까지 바톤 작성하던 습관대로 하다보면 실수하기 딱 좋습니다.

▷ 알겠다.

ㅁ 질문 2 ㅡ 그럼 통성명부터 하죠. 이름이....영어 이름이나 한자 이름이면 영어 스팰링과 한자어를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싫음 말고.
특별한 뜻이 있다면 뜻까지.

▷ 바질리스크. 영어로는 basilisk. 특별한 의미는 없는 듯 하다. 다만 저 말의 어원이 작은 왕 이라는 것 외에는.

ㅁ 질문 3 ㅡ 아...예...나이는 어떻게 되죠?

▷ 나이는 많지 않다. 아무래도 30대 중반 쯤 된 듯 하다.

ㅁ 질문 4 ㅡ 외모랑 성별은요?

▷ 쫑긋 솟은 귀와 길고 탐스러운 꼬리. 온 몸을 뒤덮은 털. -두 다리로 걷는 늑대. 털 색깔은 검은색이 드문드문섞인 어두운 회색. 나이가 먹어갈수록 검은색 털이 사라지고 있다. 어릴땐 검은털이 더 많았다. 성별은 암컷이다.

ㅁ 질문 5 ㅡ 잘 알았습니다. 딱히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이 있나요?
한 가지 이상씩 말해주세요. 이유도 말씀해 주시면...고맙구요.

▷ 좋아하는 것은 가족이랄까, 내가 속해 있는 무리. 싫어하는 것이라면 인간-및 주위 환경을 개발하려는 것들. 왜 자기 주변을 가만히 두지 못해 안달인거지?


ㅁ 질문 6 ㅡ 네, 감사합니다. 그럼 가족사는?

▷내 무리는 다 내 가족이다. 굳이 따지자면 내가 어머니처럼 따르는 은백색의 늑대(이름미정). 친자매처럼 지내는 그녀의 딸. 은백색 늑대의 남편-이자 무리의 우두머리인 금빛늑대-를 아버지처럼 따른다.


질문 7 ㅡ 과거가 있다면...?

▷아주 어렸을 때, 그러니까 10살도 되기 전. 4-5살 때 난 인간이었다. 인간 부모가 사라지고 난 후 지금의 어머니가 와서 날 거둬갔다. 그녀가 아니었으면 지금 난 없었을지도 모른다.

ㅁ 질문 8 ㅡ 싸움을 잘 하시나요?

▷ 못하는건 아니다. 그러나 좀 더 강해지고 싶다.

ㅁ 질문 9 ㅡ 잘 웃나요? 잘 우나요? 그러니까, 무슨 표정을 가장 잘 짓나요?

▷ 주로 무표정. 가족(무리)과 있을때는 잘 웃지만. 하지만 인간들이나 그 가까이에 있는 자들을 보면 으르렁 거리게 되더라.

ㅁ 질문 10 ㅡ 성격이 어떠세요?

▷ 주위에선 정말 차갑다. 잔인하다고 하지만 나는 마음이 여리다고 주장한다. 꽤나 소심한 편이다. 그래서 저런 어렸을 때 일도 잊지않고 기억한다.

ㅁ 질문 11 ㅡ 잘 다루는 무기는? 없다면 도구....등등등....
이런 것도 없다면 그냥 없다고 해주세요.

▷ 우리들은 무언가를 잘 다룰 필요가 없다. 도구는 아니지만 인간의 언어는 조금 할 줄 안다.

ㅁ 질문 12 ㅡ 잘 하는것. 그러니까 특기는요?

▷무리 중에서 인간의 언어를 할 줄 아는 몇 안되는 자들 중 하나이다. 그 외에 잘하는 게 있다면 나무타기 정도...


ㅁ 질문 13 ㅡ 그렇다면 취미는?

▷ 먹고 남은 뼈를 핥는 것. .... 그리고 나무 위에서 낮잠.


ㅁ 질문 14 ㅡ 친한 사람은?

▷ 위에서 언급한 둘. 그 둘과 무리내에서 가장 친하다. 친구로서 친한 자는 같은 사냥대에 회갈색의 덩치 녀석.


ㅁ 질문 15 ㅡ 혹시 어딘가에 소속된 곳이 있나요? (학교,학원,아카데미,수련장,왕궁이라던지,용병길드나,기사단,어쌔신...등등등)
그곳에서 주로 하는것은?

▷ 크게는 회색늑대 무리이다. 그 중에서 사냥부대에 속한다. 간혹 인간들이 오면 통역해 주기도 한다. 사냥부대에서는 상대의 시선을 끌고 몰아가는 것보단 직접 사냥감을 죽이는 일을 한다.

ㅁ 질문16 ㅡ 특별히 질병이나...장애가 있는 곳...이 있나요? (시력장애,팔 없고 다리 없고,시한부인생...등등등)

▷ 없다. 나는 무리 중에서도 매우 건강한 편에 속한다.

ㅁ 질문17 ㅡ 종족은요?

▷ 웨어울프. 즉 늑대인간. 감염된 늑대인간.


ㅁ 마지막 질문 ㅡ 이제 물어볼게 다 떨어졌어요(훌쩍). 사요나라~할 시간 ;ㅂ;.
소감이랑, 바톤을 전하고 싶은 분 모두를 적어주세요.
마지막 한마디! 같은것도 좋아요. 그리고 하고싶다면 마지막 질문 전에 숫자 달아서 다른 질문을 만드셔도 좋아요.

▷ 주인(만든 자.)이 잊고 있었던 것을 회상하게 해 줘서 고맙다. 질문에 대해 너무 짤막하게 대답한거 아닌가 싶다. 지금 이 글을 보는 사람들은 모두 갖고 가서 해줬으면 한다.


# by 바질리스크 | 2006/08/11 11:09 | 트랙백 | 덧글(0)
잠재의식 테스트.....
http://cgi.chol.com/%7Eksb/subcon4.htm




내가한건 귀찮으니까 안적기로 한다<헉
# by 바질리스크 | 2006/08/05 19:30 | 트랙백(131) | 덧글(2)
길드 단체 스샷 ㅋㅋ
아 재밌다./ㅅ/


단체로 바위에 꽂히기-ㅁ-

 

 


다들 악해;

 


낄낄..
# by 바질리스크 | 2006/08/01 19:43 | 트랙백 | 덧글(0)
로딩실패...
뭡니까 이건....-_-)...

# by 바질리스크 | 2006/07/31 17:24 | 트랙백 | 덧글(3)
누적 근 500. 드디어 마법을 배우다.
세심 적용 받으려고 지금껏... 누적 500다되도록 배우지 않았던 마법을 배우기로 결심했다.ㅇ<-<
내 지조가!!!<야



# by 바질리스크 | 2006/07/28 23:07 | 트랙백 | 덧글(0)
더 있어;ㅁ;!








 

검교는 플레타가 색을 저리 내놨길래 충동적으로 지름<야

프카의 대가로 동생에게서 빼앗은 임프 아리쉬아슈빈.

한복은 이벤트였고 구검교는 내가 길드가입할 당시 본캐가 입고 있던 것<..>

# by 바질리스크 | 2006/07/28 23:06 | 트랙백 | 덧글(2)
그옷들뿐만이 아니라구;ㅅ;!












저 하늘색 옷은 내 옷은 아니지만 말이야<...>

저 옷 은 키리누스진과 아리쉬아슈빈 말고 다 받은 것.

하나는 그냥 맡긴거지만<하늘색 뉴욕마리오?> 안하니 내가 낼름<야

일단 이건 여캐옷

 

# by 바질리스크 | 2006/07/28 23:0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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